필리페 센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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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 | 필리프 실뱅 센데로스[1] (Philippe Sylvain Senderos)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종교 | |
포지션 | 센터백 |
신체조건 | 190cm, 86kg |
등번호 | |
유스팀 | |
소속팀 | |
국가대표 | 55경기 5골 |
1. 소개 [편집]
스위스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었다.
2. 클럽 [편집]
2.1. 아스날 [편집]
솔 캠벨의 백업으로 2004년부터 1군 무대에 올라오기 시작했으며, 캠벨의 부재를 틈타 주전으로 도약해 콜로 투레와 한때 센터백 듀오를 이뤘다. 간혹은 같은 국적을 가진 요한 주루와 함께 센터백을 보기도 했다.
아스날은 원래 팀의 레전드 수비수인 토니 아담스가 달았던 6번까지 줘 가면서 센데로스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실제로 큰 키와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출전할 때는 준수한 수비를 보여주긴 했지만, 스피드가 느려 라인 브레이커형 공격수들을 상대로 맨마킹에 약점을 보였고 유독 첼시 FC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윌리엄 갈라스가 아스날에 합류한 이후 빠르게 적응해 주장까지 차지하면서 설 자리를 빠르게 잃었다.
아스날은 원래 팀의 레전드 수비수인 토니 아담스가 달았던 6번까지 줘 가면서 센데로스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실제로 큰 키와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출전할 때는 준수한 수비를 보여주긴 했지만, 스피드가 느려 라인 브레이커형 공격수들을 상대로 맨마킹에 약점을 보였고 유독 첼시 FC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윌리엄 갈라스가 아스날에 합류한 이후 빠르게 적응해 주장까지 차지하면서 설 자리를 빠르게 잃었다.
2.2. 그 이후 [편집]
3. 국가대표 [편집]
2002년 UEFA U-17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혜성같이 등장하였다. 2004년 UEFA U-21 대표를 거쳐 국가대표에도 발탁되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대한민국과의 조별 경기에서 헤딩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우리에게도 잘 알려졌다.물론 나쁜 의미로... 헤딩골 과정에서 한국의 센터백이었던 최진철과 충돌해 출혈이 일어난 상황에서도 손가락을 흔들며 골 셀러브레이션을 펼치며 경기 결과와 함께 여러모로 한국 축구팬들을 상대로 충공깽한 임팩트를 남겼다.
소속 클럽은 여러 번 바뀌었지만, 유로 2008, 2010 월드컵, 2014 월드컵까지 꾸준히 명단에 들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대한민국과의 조별 경기에서 헤딩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우리에게도 잘 알려졌다.
소속 클럽은 여러 번 바뀌었지만, 유로 2008, 2010 월드컵, 2014 월드컵까지 꾸준히 명단에 들었다.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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